참된 믿음과 참된 회개의 필연성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2:28)
: 참된 믿음을 가지려면 반드시 참된 회개가 선행되어야만 한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란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 할 지옥의 형벌을 예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받아주셨다는 것을 믿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신이 그러한 죄인임을 하나님 앞에서 인정하고 고백하는 회개가 없이 그 복음을 믿는다? 만약 그렇다면 이 믿음이 과연 성경적인 믿음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