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과 딕 부자이야기

릭과 딕 부자이야기

이목사 0 2,389 2020.02.26 09:13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히1:5)

 

: 아들은 경기 후에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버지 오늘 난생처음 제 몸의 장애가 사라진 것 같아요" 아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아버지가 끌어주는 보트나 자전거에 누워 있는 것뿐이었습니다

 

아들이 말했습니다, "내 아버지가 없었다면 난 절대 이 일을 생각조차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는 나의 꿈을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아버지는 내 날개 아래를 받쳐 주는 바람입니다"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내 아들이 없었다면 난 절대로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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