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고정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1:10)
: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고민하며 괴로워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대해주시는지 묵상하며 감사하라, 즉 시선의 대상을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만 고정하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평가는 각자가 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목소리와 영향력이 큰 사람들이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는 그때마다 들쑥날쑥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평가는 한결같다, 그분은 오직 예수님의 복음 안에서 나를 판단하시고 나를 평가해 주신다, 있는 그대로의 나로 보지 않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씻겨진 나로 봐주신다
그러니 어찌 그분의 평가를 쫓아 살아가지 않을수 있을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르지만 우리 하나님의 속은 성경에 기록된 그 말씀을 통하여 정확하게 알 수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