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존심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사48:11)
: 성도가 세상의 걱정 근심에 쌓여 온종일 염려하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자존심을 박박 긁으며 살아가는 것이요, 성도가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모든 걸 다 맡기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자존심을 팍팍 세워드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둘 중의 어느 삶을 살고 싶은가? 과연 어느 삶이 참된 평안과 진정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것일까? 판단과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결코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원망할 필요 없이 본인이 직접 결정할 사항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