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귀 새끼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말하기를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시매" (눅19:30-31)
: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어린 나귀 새끼, 그래서 아직 아무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 바로 영락없이 너와 똑같은 모습인 그 어린 나귀 새끼, 그러나 난 반드시 그 어린 나귀 새끼 같은 너를 타고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갈 것이다
나는 반드시 너를 타고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온 나의 백성 이스라엘의 가운데로 지나갈 것이며, 나는 반드시 너와 함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라고 외치는 그 찬송을 들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오직 내가 너를 쓰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